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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이 유치원에서 만들어왔어용.

이번엔 나무책갈피여.

토끼 모양의 나무 책갈피 따님께서

유치원에서 만들어 왔지용.

알록달록 색칠도 했구요~

토끼가 넘 사랑스럽게 생겼네용.

 

효은이 손에 든거 뭐??ㅎ

 

 

 

 

 

 

안녕~안녕~나는 토끼야.

한손엔 꽃을 들고 있는 뇨석.

책갈피를 토끼 모양으로~ㅎ

그리고는 아이들이 직접 색칠을 했다는거.

근디 왜 옷은 파랑이냥.

죄다 여성스럽게 색칠 해놓고는.ㅎㅎ

 

 

 

 

 

 

 

 

 

지가 소중히 생각하는 콩이라고 하시믄서

사진 찍어 달라고 하셨음.ㅎ

근디 지금은 또 어디에?

 

 

 

 

 

 

 

 

 

토끼가 금방이라도 뛰어 나올듯한.ㅎ

나무라서 책갈피로 사용하믄 무진장 오래 사용하겠쓰~

책속에 넣어둬야지.

 

뒷태는 걍 이래.ㅎ

 

 

 

 

 

 

 

 

 

진짜 안녕하고 인사하는듯.ㅎ

토끼책갈피가 넘 예뽀서는.

엄마 선물로 줄래??

 

 

 

 

 

 

 

 

 

 

나무로 만든 토끼 책갈피가 콩을 들고 있어요.

엄마 요러고 사진 찍어주세용.

방긋방긋~~~

 

 

 

 

 

 

 

 

 

널 소중하게 사용해줄께.

아껴가며~ㅎㅎㅎㅎ

딸내미가 유치원에서 직접 만들어온거니까.

인사하는 토끼 책갈피 나무로 만들어진거.

알록달록 아주 예쁜 옷을 입고 있어요.

따님이 색칠했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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