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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가 아주 잘 익었어용.

달달하다.달달햇~

우리 효은이가 달라졌어용.

무화과 생전 처음 드셔 보시고는 반했따잉.

한번 먹어 보드만 맛있다고 더 먹고 싶다고.ㅎㅎㅎㅎ

시골에서 직접 땄다는거.

 

 

 

 

 

 

 

 

길가에서 기냥 나홀로 자라고 있었던 유기농 무화과.ㅎㅎ

암도 안따길래 우리가 득템을 했지용.

아주 맛나게 잘 익었어요.

바로 따서 먹는것 보다는 시간이 지난후에 먹는게 더 맛있오.

 

 

 

 

 

 

 

 

 

요거는 무지 맛나게 잘 익은듯.ㅎ

적당히 잘만 익음 무화과는 무진장 달달하다는거.

나 어렸을때는 집집마다 무화과 나무 있었는디.

 

 

 

 

 

 

 

 

 

맛있게 잘 드시고 계시는 효은양.

시댁에는 무화과 나무 있는디.

친정에는 없다는거.

엄니 집안에 한그루 심어유~~~

 

 

 

 

 

 

 

 

 

근디 요 무화과를 친정 동네에서 땄다는거징.ㅎ

무화과 꽃이 활짝 피었습니당.

약간은 덜 익은듯한?

넘 싱싱해.그래두 맛나다고 죄다 먹드만요.

아빠랑 딸이 함께요.

 

 

 

 

 

 

 

 

그래그래~바로 이 맛이야.

내가 죄다 먹어 버릴꼬얌.

 

 

 

 

 

 

 

 

 

성격 무진장 급하신 남편님께서

시골길에서 직접 따신거~~~

익은것두 있고 안익은것도 있고요.

글해두 무화과는 맛나다는거.ㅎㅎㅎㅎ

 

 

 

 

 

 

 

앞니 두개가 빠져서는 뭘 먹기가 불편하신 효은양.ㅎㅎ

니가 먹고 살라고 용쓴다잉~

 

 

 

 

 

 

 

 

 

무화과~무화과~둘이 먹다 하나가 사라져두

모를 정도로 맛있오.

글고 디게 비싸.ㅎㅎㅎㅎ

필히 집에 나무 심는걸루.

엄뉘~~약속해유.

효은이가 넘넘 맛있다고 좋아라 한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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