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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만한 산밤이 어쩜 이리도 맛나더냐.ㅎ

건 바로 고객님 정성이 들어가서?

꺄~~~역시나 산밤은 귀요미얌.

요녀석은 특히나 더더 작고 귀엽구리.

가발샵 고객님께서 가발손질을 받으러 오시면서

추석전에 말이죠.ㅎ

삶은밤을 가져다 주셨지용.

대한모야랑 울원장님 이리 둘이서 사이좋게 노놔 먹으라구요.

간식으로 딱이야.딱이야~~~얼쑤.

좋으다.좋앙.

 

 

 

 

 

 

 

 

잠깐의 휴식시간에

산밤 냠냠 먹는중.ㅎ

울원장님 넘넘 맛나게 잘 드시네용.

삶은산밤 정말이지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두 모를 정도로

맛나 블어~~울 고객님께서 주신거라서 더더더 말이징.

 

 

 

 

 

 

 

 

 

오우~울 가발샵 고객님의 정성이 가득 담긴 지퍼팩에 든 삶은밤.@@

금방 찐산밤이라 그른가 김이 지퍼팩에 꽉 찼구만유.

영양만점 산밤 우쩔우쩔~

요거 먹고 추석전에 밤 9시 넘어서 까지 열심히 일했다는 후문이.

 

 

 

 

 

 

 

 

 

두근두근 겁나 떨리는 마음으로

지퍼팩을 개봉해~보겠싸와용.

이얼~찌끔한게 디게 알차게 생겼넹.ㅎㅎㅎ

 

 

 

 

 

 

 

 

 

꺄~겹다.겹다.

산밤 궁딩이 팡팡 해주고 싶어랏.ㅎ

요녀석을 꽉~깨물어서는 속만 냠냠 먹어줘야징.

삶은산밤 맛이 어떨지 언능 먹어 보끄낭.

 

 

 

 

 

 

 

 

 

호호호호우~역시나 꽉찼구낭.

알이알이.@@

보기에는 무지 작으나 그 안은 말도 못하게 튼실한

너너너너~바로 산밤이지요.

유기농이여~~자연속에서 지혼자서 자란 녀석.ㅎ

찐산밤 적당한 당도에 음~~촉촉함까지.

 

 

 

 

 

 

 

 

울 꼬맹이 효은양 밤 킬런디.

가발샵에서는 적당히 먹고요.

집에 가져 갔었다는요.ㅎ

나능야 착한 엄마~

가발샵 고객님께서 추석전에 저희 대한이네가발 좋은가발스타이을

방문하시면서 요요요 삶은산밤을 간식으로 가져다 주셨다지요.

요맛에 대한모 힘들어두 열심히 일해욧~

밤 9시가 넘도록요.ㅎㅎㅎㅎ

 

 

 

 

냠냠냠 눈으로라두 한번 드셔봐유~

요것이 바로 유기농 산밤이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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