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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발샵에서 시간날때 마다 울귀요미들과 놀아주기중.ㅎ

목포 뱅갈고양이 브라운 루루양~~~

장난감을 열심히 찾고 계십니다옹.

호기심 가득한 저저 눈빛 우쩔.

넘 귀엽잖냥.















여자여자하고 똥꼬발랄하신

루루양~~~~

현재 6개월 접어드신 뱅갈고양이.

 
















장난감 열심히 찾다가 없다고 한숨 푹~ㅎ

느낌이 딱 그러하쥬.

너무 귀염스럽게 앉아계시는 루루양.

 

















지금은 멍때리기중.

분명 장난감이 내 눈앞에 있었는디.

사라졌다냥~~~

장난감 사랑은 말도 못해용.울 루루양이.

 
















급 시무룩중.ㅎ

이런 반응도 너무 귀여워서는~

그후 언능 장난감을 보여줬더니만

환장 하시더란요.

 

장난감 어디 있냐옹~

목포뱅갈고양이 루루양은

장난감 귀신 입니당.

자다가도 벌떡~

밥 먹다가도 벌떡~이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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