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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맞으라고~맞으라고~해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맞았습니다.

40대 여성 기혼 애 셋 낳았고요.

이 나이 때 되면은 

별로 효과 없다는 말이 있는데.

전 그냥 맞았어요.

예방이 가능한 암이니까요.

하루빨리 접종을 했었어야 했는데.

그게 조금은 아쉽~~

산부인과에서 가다실 9 1차 접종했지요.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후

접종 부위에 약간 통증 있었고요.

별다른 증상은 없었다죠.

맞을만합니다.ㅎㅎ

요즘은 만 12세부터 국가에서 무상으로 접종을

해주니까요. 필히 어린 자녀가 있으시다면 병원에

방문해서 접종시키시길~

 

 

 

 

 

 

 

 

 

 

 

 

 

 

 

 

 

 

 

 

40대 여성인 저는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비용이 나왔고요.

1차, 2차, 3차까지 접종을 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이 꽤 많이 나온다죠.

가다실 9 1차 접종 때 20만 원대 정도 나왔어요.

앞으로도 2회가 남았으니까 40만 원 이상 생각해야겠네요.ㅎㅎ

 

 

 

 

 

 

 

 

 

 

 

 

 

 

 

 

 

 

 

 

 

 

이건 번외~~

산부인과 다녀오는 길에

우체통 발견.ㅎ

이런 거 개성 있잖아요.

요즘은 길에서 보기 힘든 거?

아들 녀석 군대 보냈을 때 우체통 간절했었는데.

손편지 보낼 때 필요했었으니까.ㅎㅎ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대한 모가 다니는 산부인과에서 

가다실 9 1차는 

2021년 12월 20일에 접종

2차는 2월 20일이네요.

조만간 코로나 예방접종 3창 있는데.

또 걱정이네요.

날짜가 예매해서는.

40대 여성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산부인과에서 가다실 9 접종했어요.
작년 12월 20일에~~
병원마다 말씀하시는 게
달라서 접종 시기가 약간 늦져졌고요.
협회에서는 만 45세까지는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권장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다른 산부인과에서는
아이를 세명 출산했고
별 효과 없다. 하시면서 안 맞아도 된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셨고요.
환자 선택 사항인 듯?
1회 접종할 때마다 20만 원 이상 나오기 때문에
부담은 있죠. 하나 예방이 가능한 착한 암이기
때문에 접종하는 걸로~~
최근에 자궁에 문제가 많아서
1차 작년에 접종했습니다.
2차는 2월에~
그때는 중학생 딸이랑 같이 맞아야겠어요.
둘 다 2차라는 거.
아이들은 국가 지원이 가능하니까.
필히 만 12세가 되면 접종해주는 걸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목포#대한이네 가발

#40대 여성#가다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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