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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귀요미 초등학생이고요.

6학년 입니다.

요번에 소아 청소년 코로나 백신 2차 화이자 

접종 했고요.아니나 다를까 1차때랑 똑같이 

복통을 동반한 부작용이?

무튼 그러고 자연스럽게 지나갔습니다.

그래도 다행이네요.이만하니~

 

 

 

 

 

 

 

 

 

 

 

 

 

 

 

 

 

이녀석 아픈척하기중.ㅎ

한개도 안아프다고 했으면서 말이죠.

이번에도 코로나 백신 맞고는 

피한방울도 안나오더라고요.

살집이 없어서 그른가??

 

 

 

 

 

 

 

 

 

 

 

 

 

 

 

 

 

 

 

 

 

 

1차에 만들어 놓은 청소년증 지참후

울동네 개인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코로나 백신 1차 화이자 맞고는

복통으로 학교 조퇴 그후 좋아졌고요.

2차도 마찬가지로 소아 청소년 코로나 백신 접종후

복통 똑같이 왔었고요.

이번에도 학교 한번 조퇴후 완쾌.

 

 

 

 

 

 

 

 

 

 

 

 

 

 

 

 

 

 

 

 

안심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 하라 하는데.

걱정은 많은듯 합니다.

백신 접종후 몸에서 가장 약한 부분에 

무리가 오더라고요.

건강하다 생각은 하지만 말이죠.

 

 

 

 

 

 

 

 

 

 

 

 

 

 

 

 

 

 

 

소아 청소년이라서 신분증은 

청소년증을 챙겨 갔습니다.

코로나 예방접종 1차 맞았을때 미리 만들어놨었거든요.

두고두고 사용하기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저는 딸내미 신분증을

청소년증으로 만들었어요.

 

 

 

 

 

 

 

 

 

 

 

 

 

 

 

 

 

 

 

 

초등학생인 우리 딸 이번에
코로나 백신 화이자 2차 접종하고 왔어요.
접종후 증상 1차때랑 비슷하고요.
영낙없이 몸에서 제일 약한 부분이
말썽이더라고요.
아이가 본래 장이 약해서는
자주로 체하고 복통까지 오거든요.
이번에도 복통이 왔어요.
코로나 백신 화이자 2차 접종하고는
그 다음날 또 조퇴.ㅠㅠ
몸이 너무 힘들잖아.
소아 청소년 코로나 백신 접종전
필히 체력 관리를 잘해줘야 할 것 같아요.
성인도 마찬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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