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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목포 공원 길에 

활짝 핀 애기 동백꽃 아는 척해줌.ㅎㅎ

눈 내리면 더더 예뻐지는

애기 동백꽃인데.

눈은 아직이니까~

이걸로도 만족이다.

요거요거 애기 동백 시골 농장에도

몇 그루 심을까 보다.

겨울에도 꽃을 볼 수 있겠지.ㅎ

 

 

 

 

 

 

 

 

 

 

 

 

 

 

 

 

 

 

 

울동네 공원 길에서는

사계절 꽃구경 가능하다.

목포가 이러고 살기 좋아. 좋아.

겨울이면 이러고 애기 동백꽃을 볼 수가 있지.

여름이면 꽃댕강에 목백일홍 꽃까지 볼 수가 있거든요.

자세히 보면 다다 보임.ㅎㅎㅎ

 

 

 

 

 

 

 

 

 

 

 

 

 

 

 

 

 

 

 

 

 

 

활짝 핀 애기 동백꽃에

아직은 꽃봉오리인 애기 동백꽃까지~~

그리고 나뭇잎이 초록 초록한 게

더더더 예쁜 것 같음.

강인함이 느껴진달까?

 

 

 

 

 

 

 

 

 

 

 

 

 

 

 

 

 

 

 

 

 

이날 햇살이 참 좋았다.

공기는 조금 차가웠지만~

그 틈에 또 애기 동백꽃이 날 보고 웃는다.

활짝~^^

 

 

 

 

 

 

 

 

 

 

 

 

 

 

 

 

 

 

 

 

 

 

오우~찐~~ 해.

애기 동배꽃 완전 진분홍색이다.

쨍하고 예쁘지.

멀리서도 한눈에 딱 보이는 너~~^^

 

 

 

 

 

 

 

 

 

 

 

 

 

 

 

 

 

 

 

 

 

가발샵 퇴근 후 집에 가는 길에
애가 동백꽃이랑 눈 맞춤~~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애기 동백꽃이다.
목포 공원길에 흔한 풍경 정도랄까.ㅎㅎ
찾아가지 않아도 일부러 멀리 가지 않아도
볼 수가 있지요.
이맘때면 애기 동백꽃을 말이죠.^^
쨍한 진분홍색이 예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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