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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엄마 곰신 일기 들고 왔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휴가가 만날 취소되어서는.

엄마 곰신이 할 일이 또 생겼지요.

휴가를 코앞에 두고 취소 통보를 받은 울 아들 얼마나 마음이 아팠겠어.ㅠㅠ

하지만 좋은 날 오겠지~~~

아들아 엄마가 보낸 택배 내용물 잘 받아서 잘 사용 중이지.

 

 

 

 

 

 

 

 

 

 

 

 

 

 

 

 

 

 

 

 

축구화는 본인이 직접 주문한 거.

휴가 나오면 집 근처 운동장에서 찐 친구랑 축구를 하실 계획이었으나~

휴가 취소로 인해 군에 있는 아들 녀석에게 그냥 보내줌.ㅎ

정말이지 웃프다. 아들아.ㅎㅠ

 

내의 바지, 비니~

이것도 아들이 주문한 거.

 

 

 

 

 

 

 

 

 

 

 

 

 

 

 

 

 

 

 

군인 아들에게 보내는 택배 내용물 중

이니스프리 핸드크림 3개, 마스크팩 30장

휴가 나오기 전까지 잘 사용하겠지.

아들 부족하면 또 톡해~~~

 

 

 

 

 

 

 

 

 

 

 

 

 

 

 

 

 

 

 

 

 

이번에는 택배 내용물 그다지 많지 않음.

아들이 필요하다는 거만 딱 보냈음.ㅎㅎ

 

 

 

 

 

 

 

 

 

 

 

 

 

 

 

 

 

 

 

 

 

아유~요거요거 스텐컵이랑 뚜껑.

스텐컵은 키친아트 꺼.

손잡이가 튼튼하고 컵 자체도 튼튼해요.

뚜껑은 다른 곳에서 구입한 거.

너무 귀엽죠. 아들한테 물어보고 구입했지요.^^

우리 아들 의견은 소중하니까요.

 

 

 

 

 

 

 

 

 

 

 

 

 

 

 

 

 

 

 

 

손편지는 사랑입니다.

군인 아들에게 택배 보낼 때 필수죠.

한 땀 한 땀 꾹꾹 눌러 담 아담 아서~~~

글을 쓰지요.ㅎㅎㅎ

별 내용은 없지만 군인 아들에게는 필히 손편지 써줘야 합니다.

짱구 편지지 이번이 마지막.

편지지 또 사야겠음. 엄마 곰신이 이러고 할 일이 많아요.

 

 

 

 

 

 

 

 

 

 

 

 

 

 

 

 

 

 

 

 

코로나로 인해 휴가를 나올 수가 없다.
휴가가 잡히면 또 코로나 왕창 터지고요.
그때마다 휴가는 취소.ㅠㅠ
운도 지지리도 없지.
12월 27일 휴가 날짜 받아 놓고는
그전날부터 바로 휴가 없다고 통보.ㅠㅠ
그래서 필요한 거 군인 아들에게 보내줌.
앞으로도 언제 나올지 모르니까.??


아들~~ 엄마가 우리 아들 많이 많이 보고 싶다~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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