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고딩딸이 이러고 매년 엄마 생일선물을 챙겨주는.ㅎ

울삼남매는 효심이 아주기냥 어마어마 합니당.

물론 제가 매일 같이 엄마 생일은 언제야.

금방이다.다가온다.라고 지속적으로 세뇌교육을.ㅎㅎㅎ

니들 생일때두 엄마가 알아서 잘 챙겨주잖오.













어마어마한 가격을 자랑하는

장미꽃다발 임돠.

딸이 사줬어요.

엄마 생일이라고요.

이맛에 딸 키웁니다요.

 















이리보고 저리 보아도

너무너무 예쁜 꽃다발.@@

그리구 향은 또 왜 이리 달달한겨.

엄마 기분 넘나 좋으다.딸아.^^

 















고딩딸이 코 묻은 용돈 모아모아

엄마생일선물로 장미꽃다발 안겨주다.

이쁜 내새끼~~~

 
















흰장미,빨간장미

거기에 안개꽃까정.@@거

내딸 센스 쩔어요.

 

어머어머~~

딸 너무 예쁘잖아.

꽃 보다 딸.♥♥♥









반응형
댓글
댓글쓰기 폼